술집 문 닫자 거리로 '우르르'..서울의 불금 밤 10시 이후엔 '노상 술판'

술집 문 닫자 거리로 '우르르'..서울의 불금 밤 10시 이후엔 '노상 술판'

음...

사실..

저도 그런 적이 많아요.


친한 친구, 동생들과 술 한 잔 하며

추억을 안주 삼아 건배, 건배하며..

근데.. 금방 10시..


좋은 사람들과 있다 보니 시간도 금방 흐르고..


물론.. 밤 10시 이후 가게를 나와 근처 공원이나 벤치에서 술 마시는 것도 문제이지요..


근데요..

음..

솔직히 말하면.. 밤 10시는 아닌 듯.. 

지하철 막차가 12시 정도이니.. 밤 11시~11시 반까지는 유예해 주어야 할 듯..


노상에서 술을 마셔도 어차피 지하철 또는 버스 끊기기 전에는 알아서 일어나거든요..

그냥..

제 생각이예요~ ^^;

이 게시글에 달린 댓글 총 7
에메랄드 분홍돼지 06.09 02:35  
11시 반까지! 한 표!
다이아몬드 차즈 06.07 22:10  
그러게요 한참일때인데...
에메랄드 한강 06.06 23:34  
밤 10시.. 좀 짧은 느낌이 있긴 있지요.. 그래두 따라야지..
옷이 겨울인데 ㅠㅠ
루비 내일부터단도 06.06 11:58  
ㅋㅋㅋㅋㅋㅋㅋㅋ
하지말라고 하면 안하면 되는데 ...
사파이어 강태공 06.05 23:44  
모든 건.. 적당히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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